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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림푸스 홀 좌석 배치도

올림푸스 홀 좌석 배치도 - 총172석. 유동석 A열 1~18 J열 7~12. 휠체어석 J열 2,3,16,17. 유보석 F열 15,16,17,18. 총66석. 발코니석 66석(벤치석 34석 포함). 총238석

닫기(좌석 배치도)

브람스~2(2).JPG
기획공연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올림푸스 렉쳐콘서트 시즌 2
  • 기간2016.04.21 (목) ~ 2016.04.21 (목)
  • 시간19:30
  • 장소올림푸스홀
  • 장르클래식
  • 가격전석 : 33,000원   
  • 주최 :올림푸스한국(주), 앙상블 무지카미아
  • 문의 :올림푸스홀 02-6255-3270
  • 입장연령 :만 7세 이상
  • 인터파크 예매
  • 좌석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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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올림푸스 렉쳐콘서트 시즌 2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독일 낭만주의 대표시인이 작품 세계를 가곡을 통해 조망해본 ‘올림푸스 렉쳐콘서트’가 시즌1을 마무리하며, 오는 10월부터는 ‘브람스’를 주제로 시즌2를 진행할 예정이다. 낭만 음악의 융성기이자 유럽의 시민적 문화예술의 전성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 브람스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기획 시리즈이다.
 
브람스는 낭만주의의 유산을 물려받아 이를 고전적 틀에서 다듬고 이를 응축, 숙성시킨 대표적 예술가이자, 독일 시민예술의 가장 중요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늘날, 새로운 형태의 시민 문화를 가꾸고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도 브람스의 발자취는 신선하고도 깊이 있는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지카미아’는 예술 가곡 분야의 학문적 연구 결과를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구성하여 학술연구와 공연문화가 긴밀히 연결되는 새로운 연주 문화를 만들어가는 연주단체이다. 특히, 참신하고 예술성 높은 신진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 공연은, 순수 예술분야의 다양성을 높이고, 새로운 작품들을 발굴하여 문화 향유의 폭을 넓혀 나갈 것이다.

 

 

 

 

* 일정 및 프로그램
 
2015년 10월 15일(목) 동화와 연가곡의 만남, 브람스의 <아름다운 마겔로네>
2015년 11월 19일(목) 춤추는 브람스,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와 왈츠> 등
2015년 12월 10일(목) 브람스와 독일 시의 대가들, 독일 시 예술과 브람스 음악의 만남
2016년 01월 14일(목) 현() 위에서 노래하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2, 3번과 가곡들
2016년 02월 18일(목) 브람스의 시인 다우머. 내밀한 결합, 브람스의 첼로 소나타 2번과 가곡들
2016년 03월 17일(목) 비 내리는 소리 들려오네, 바이올린 소나타 1번 & <네 개의 엄숙한 노래> 등
2016년 04월 21일(목)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고독와 우수, 그리고 사랑, 브람스 가곡의 정수
 

 

프로그램/시놉시스

#7.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고독과 우수, 그리고 사랑. 브람스 가곡의 정수
2016. 04. 21. Thur. 7:30PM

 

공연소개
이 날 공연에서는 예술성이 뛰어나면서도 브람스 개인적인 삶에서 의미 있었던 ‘사적 고백’으로서의 가곡 작품을 가려 뽑았다. 브람스의 첫 가곡 출판 작곡인 “사랑의 신실함”은 브람스 가곡 전체에서 반복적으로 다뤄지는 변치 않는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이상적인 사랑과 그에 따른 고독, 애수, 그리움 등은 모두 위 주제의 변주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영원한 사랑에 대하여”, “연인에게 가는 길” 등이 그러한 작품들이다. 한편 브람스 가곡의 스타일이 확립된 작품으로 평가받는 작품 32에서도 두 곡을 선별하였다. 특히 마지막 곡인 “내 여왕님은 얼마나 기쁨이 가득하신지”는 브람스 초기 가곡을 대표하는 명작이다. 한편 슈만의 아들이 쓴 시에 곡을 붙여 세간에 화제가 된 바 있는 “젊은 날의 사랑”, 브람스의 유머를 보여주는 “허무한 세레나데”, 소녀의 사랑을 반복하여 다룬 동명 가곡들인 “소녀의 노래” 등은 작품의 질과 그 주제 의식에서 브람스다운 개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한편 상대적으로 많이 작곡된 앙상블 가곡 역시 브람스 가곡의 중요한 특질이다. 이들 작품은 근본적으로는 저녁모임을 위한 사교적 노래의 성격을 띄고 있지만 그럼에도 가정음악의 범위를 뛰어넘는 섬세한 예술성을 보여준다. 본 리더아벤트에서는 듀엣 네 곡과 콰르텟 두 곡을 통해 브람스 앙상블 가곡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게 될 것이다.

 

* 출연자 : 해설 나성인, 피아노 공희상, 김지연, 김진겸, 길혜신, 박은정, 박형진, 배민수, 홍청의
소프라노 김계현, 김민형, 서운정, 메조소프라노 윤영민, 테너 박창준, 조태진, 바리톤 이혁, 임국희

아티스트

앙상블 무지카미아 Ensemble Musikamia
피아니스트와 성악가가 함께 앙상블을 이루는 전문연주 단체이다. 클래식 음악이 가지는 본질적인 가치를 역량 있고 경험 많은 피아니스트와 성악가가 공동으로 연구를 하여 무대를 만들어감으로써 그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연주를 하고자 하며 또한 전문 반주자와 성악가의 다양하고 실험적인 앙상블 시도를 통해 성악 앙상블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가고자 한다.
무대를 통해 안으로는 음악애호가 및 차세대 음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교육이 되는 음악회를 만들고자 함이며 밖으로는 대중들에게 슬로우 뮤직(slow music) 개념으로 치유되며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는 음악을 선사하고자 국내 활발히 활동중인 연주자들 함께 연구하고 연주하는 순수 음악 연주 단체이다.

해설 나성인
이번 공연의 해설을 맡은 나성인은 서울대 독문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뒤, 독일 아우그스부르크 대학에서 문학과 음악의 관계 연구로 수학하고 현재는 문학코치로 활동 중이다. 문학과 음악의 예술적 융합의 결과물인 가곡을 더 많은 관객들에게 쉽게 소개하기 위해 그는 가곡 자막의 번역에 공을 들여 왔고 또한 독일과 유럽의 음악 문화를 해설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독일 낭만문학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시인들과 여기 붙은 가곡들을 중심으로 시와 음악의 근원적 일치를 추구한 독일의 예술혼을 문학과 음악 양방면에 걸쳐 해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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