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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올림푸스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올림푸스 홀 좌석 배치도

올림푸스 홀 좌석 배치도 - 총172석. 유동석 A열 1~18 J열 7~12. 휠체어석 J열 2,3,16,17. 유보석 F열 15,16,17,18. 총66석. 발코니석 66석(벤치석 34석 포함). 총23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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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탱고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 기간2012.07.19 (목) ~ 2012.07.19 (목)
  • 시간20:00
  • 장소올림푸스홀
  • 장르클래식
  • 가격전석 : 33,000원   
  • 주최 :올림푸스한국(주), (사)TIMF 앙상블
  • 입장연령 :만7세 이상
  • 문의 :02-6255-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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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ABOUT SHOW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 TIMF 앙상블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들려주는 관능의 탱고 음악
올림푸스한국㈜은 2012년 클래식 모멘트 두 번째 시리즈로 TIMF 앙상블과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참여하는 클래시컬 탱고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참신한 기획으로 대한민국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연주단체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TIMF 앙상블이 전체 음악회를 이끌고 있으며, 장르를 아우르며 탱고의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가 참여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적, 김동률, 정재형 등 실력파 음악가와의 공동작업으로 더욱 유명해 진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는 저명한 고마츠 료타를 사사하고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탱고의 정수를 익힌 반도네온 연주자이다. TIMF 앙상블의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에 고상지의 반도네온이 더하여 클래식과 탱고의 경계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다운타운에서 발생하여 유럽으로 건너가 유행하게 된 탱고는 거친 환락가에서 태어나 오늘날 우아한 격식을 갖춘 예술로 변모해왔다. 유럽의 이민자들, 특히 이탈리아와 스페인 출신들이 향수에 젖어 시름하고 그것을 노래와 춤으로 풀어낸 탱고음악은 관능과 우수의 정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음악장르이다.
 
탱고의 황제 카를로스 가르덴으로 시작하여 탱고의 천재 피아졸라, 훌리안 플라사 등 탱고 음악의 거장들의 작픔으로 채워진 이번 공연은 아르헨티나 탱고의 히스토리를 짚으며 그 진수를 수준 높은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로 피아졸라 서거 20주년을 맞이하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기반한 탱고의 아슬아슬한 유혹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프로그램/시놉시스

PROGRAM

1


Carlos Gardel
Mi Buenos Aires Querido (사랑하는 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Por Una Cabeza (간발의 차이 - 영화 여인의 향기 OST 中)

 

Astor Piazzolla
Four Seasons in Buenos Aires (Arranged for Piano Trio) )(피아졸라의 ‘사계’)

 

 

- Intermission

 

 

2

 

Julian Plaza 훌리안 플라사
Melancolico 멜랑꼴리코
Nocturna 녹투르나
Payadora 파야도라

 

Astor Piazzolla 아스토르 피아졸라
Oblivion 망각
Adios Nonio 안녕, 할아버지
Libertango 리베르탱고
La Muerte del Angel 천사의 죽음
Chin Chin

 

* 본 프로그램은 공연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ABOUT ARTIST
 
TIMF 앙상블 Ensemble TIMF
통영국제음악제의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연주단체의 설립이라는 목표 아래 2001년 창단된 TIMF앙상블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우수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2002 통영국제음악제 D-100 연주회’로 첫 걸음을 뗀 이후 TIMF앙상블은 2012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연주영역을 넓히며 전문연주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과 질 높은 연주로 클래식을 비롯한 현대음악 관객들에게 풍요로운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레퍼토리 개발과 참신한 기획으로 대한민국 음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연주단체로서 그 성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고상지반도네온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는 고등학생 때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다니엘 바렌보임이 선보인 탱고 앨범 ‘내 사랑 부에노스아이레스(Mi Buenos Aires Querido)’ 를 통해 반도네온 소리를 처음 접했고, 파블로 지글러 트리오(Pablo Ziegler Trio)의 내한공연에서 반도네온을 직접 보며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반도네온을 독학으로 연습하다가, 2006년에 저명한 고마츠 료타(小松亮太)를 사사하고 끊임없이 무대에 오르며 기량을 넓혀 갔다. 2009년에는 아르헨티나 탱고를 본토에서 배우고자 에밀리오 발까르세 탱고 오케스트라 학교(Orquesta Escuela de Tango Emilio Balcarce)에 수석으로 입학, 네스토르 마르꼬니(Nestor Marconi) 지휘 아래 오케스트라 형식의 탱고 공부를 하고, 반도네온 연주자 Federico Pereiro를 사사하게 된다. 현재 정재형, 김동률, 윤상, 유희열, 이적, 가인, 엠블랙 등 다수의 공연과 앨범에 참여하고, 여러 탱고 프로젝트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 반도네온은 아르헨티나에서 유명한 일종의 손풍금으로(아코디언 족) 탱고에서 절대적인 악기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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